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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03월호 주류산업 뉴스
   
    [미주] 멕시코 - 그루포 모델로, 멕시코 북부지방에 맥주공장 신설
멕시코 최대의 맥주제조사인 ‘그루포 모델로(Grupo Modelo)’가 5억2000만 달러를 들여 멕시코 북부지역에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그루포 모델로의 CEO인 카를로스 페르난데스는 ‘국내외에서 맥주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이와 같은 공장 신설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2010년에 완공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공장에서 생산될 맥주는 대부분 북미와 유럽지역으로 수출될 예정이며 연 1000만 헥토리터의 생산이 가능하다.

새로운 공장은 미국 텍사스주(州)와 인접해 있는 멕시코 코아우일라주(州) 피에그라스 네그라스(Piedras Negras)에 설립될 예정으로, 이 지역은 청정수가 풍부하며 인프라구축이 용이하여 공장부지로 선정되었다.

모델로는 미국 수입맥주 1위인 ‘코로나(Corona)’를 생산하고 있으며, 미국의 ‘안호이져 부시(Anheuser-Busch Cos. Inc.)’가 회사지분의 50%를 소유하고 있다.

 

출처 : ‘Brewer & Distiller International’지 2007년 1월호
www.beverage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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