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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롱드링크와 쇼트드링크
   
  칵테일은 크게 롱 드링크(long drinks)와 쇼트 드링크(short drinks)로 나뉜다. 롱 드링크는 오랜 시간에 걸쳐 마시는 것으로, 텀블러 같은 글래스나 사워, 고블렛, 콜린즈 등의 큰 잔을 사용하며 탄산수, 물, 얼음 등을 섞어 만든다. 하이볼, 진피즈 등이 여기에 속한다.

쇼트 드링크는 단시간에 마시는 적은 양의 것으로, 작은 칵테일잔, 즉 리큐르, 진, 셰리주 등의 글래스를 사용한다. 서너 모금에 다 마셔야 제맛이 나므로 칵테일 잔이 울기 전에 마시라는 충고가 있다. 맨해튼, 드라이마티니 등이 여기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