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주류관련상식> 건전음주가이드  
 

 

  숙취 예방과 대처법
 
   
 
관리자 | 2004.10.04

숙취예방법

과음하면 찾아오는 숙취, 술을 많이 마시면 그만큼 소변이나 땀 등으로 많은 수분을 소비하게 되고 미네랄 같은 각종 전해질이 체외로 방출된다. 또한 간장이 소화하지 못한 아세트알데히드가 몸에 부작용을 일으킨다. 그래서 갈증, 두통, 무기력한 증상을 호소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숙취의 고통을 사전에 예방하려면 다음 몇가지 사항을 지키는 길 밖에 없다.

  1. 술 마시기 전에 음식을 꼭 먹어서 공복을 피한다.
  2. 자기자신의 적정음주량을 초과하지 않는다.
  3. 술을 마실 때 될 수 있는 한, 천천히 그리고 조금씩 시간을 끌면서 마신다.
  4. 반드시 안주를 잘 먹으면서 마신다.
  5. 술과 함께 탄산가스가 함유된 음료를 마시지 않는다.
  6. 약물을 함께 먹지 않는다.

숙취를 다스리는 방법

과음한 다음날 심한 숙취로 갈증과 설사, 두통 등의 고통을 견디기 힘들 정도면 의사에게 도움을 청하라. 병원에 가기 어려운 경우 다음과 같은 방법을 쓰면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1. 위속에 남아있는 알코올 찌거기를 토해낸다.
  2. 토했으면 위장약을 먹도록 한다.
  3. 잘 토해지지 않으면 따뜻한 물에 꿀을 진하게 타 마신다.
  4. 가을에는 따뜻한 차를 몇잔 마신다.
  5. 잘 익은 홍시를 먹는다.
  6.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한다. 너무 뜨거운 열탕이나 사우나는 좋지않다.
  7. 지압을 한다.